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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검증 서비스 도입 안내

· 문헌정보학 4개 학회 공동 이용 — 한국도서관·정보학회 · 한국문헌정보학회 · 한국비블리아학회 · 한국정보관리학회
· KCI·RISS·국립중앙도서관·국회도서관·국가법령정보센터·Crossref·ERIC·카카오 책 등 14개 정보원과 자동 대조해 참고문헌의 실존을 검증하고, 국내 논문은 KCI와 RISS를 교차 확인합니다. 그래도 확인되지 않은 항목에는 RISS 검색 링크를 붙여 드립니다
참
문헌정보학 4개 학회 공동 이용

참고문헌 검증 서비스 도입 안내

refcheck.kr  ·  한국도서관·정보학회 · 한국문헌정보학회 · 한국비블리아학회 · 한국정보관리학회

원고 파일을 올리면 참고문헌을 뽑아 「인용 및 참고문헌의 기술요소와 형식에 관한 공통기준」(2024. 6. 17. 개정)에 맞게 정리하고, 그 문헌이 실제로 존재하는지까지 대조해 돌려드립니다. 네 학회가 같은 공통기준을 쓰는 만큼, 투고 논문의 참고문헌을 한 곳에서 이어서 관리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왜 통합 서비스인가

같은 기준, 다른 결과

네 학회가 동일한 공통기준을 채택했지만, 기준에 명시되지 않은 부분은 학회마다 편집 관행이 다릅니다. 그 차이는 어느 규정집에도 적혀 있지 않고 발행본에만 남습니다.

흩어지면 쌓이지 않는다

학회별로 따로 점검하면 그 판단이 기록되지 않아 매 호 같은 지적이 반복됩니다. 한곳에 모으면 편집위원회의 판단이 다음 원고에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원고 한 편에 해 주는 일

형식 정리

유형별 기술형식, 저자 표기, 영문 대소문자, 국내→서양→동양 배열, 동일 저자·연도 a·b·c 부기까지 자동 정리.

실존 검증

열한 곳의 정보원과 대조합니다. 국내 학술지 논문은 KCI를 전거로 대조하고 RISS로 교차 확인해 두 DB의 서지가 일치하는지, 학술지 등재 여부(KCI등재·등재후보)와 ISSN까지 표시합니다. 어디에서도 찾지 못한 문헌은 미확인으로 두고 RISS 검색 링크를 붙입니다 — 허위라는 뜻이 아니라 직접 확인이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철회 논문 경고

인용한 문헌이 철회·정정·우려표명된 논문이면 경고합니다. 게재 후에 발견되면 되돌리기 어려운 문제입니다.

서지 자동 교정

공식 서지와 다른 발행연도·권·호·면수, 단행본 출판사를 찾아 고칠 내용을 제안하거나 바로 반영합니다. 학위논문은 RISS 서지로 수여기관·학위명도 제안합니다.

본문 ↔ 목록 대조

본문에 인용됐는데 목록에 없는 문헌, 목록에만 있고 본문에 없는 문헌을 찾아냅니다.

영문화 목록

국문 참고문헌의 영문 병기 목록을 만듭니다. 제목은 저자가 KCI에 등록한 공식 영문 제목을 그대로 쓰고, 저자 영문 표기는 발행본 표기를 전거로 삼아 권장 표기와 표기 이력을 안내합니다(자동 교체 없음).

대조하는 정보원 열한 곳 — 모두 자동 대조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남색 = 국내 · 청록 = 해외)
KCI RISS 국립중앙도서관 국회도서관 Crossref OpenAlex Semantic Scholar ERIC DataCite DOAJ URL 접속 확인

검증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1. DOI가 있으면 DOI부터 — Crossref·DataCite·OpenAlex에서 DOI를 확인하고 철회·정정·우려표명 여부도 함께 검사합니다.

  2. 국내 문헌 — 학술지 논문은 KCI로 대조한 뒤 RISS로 교차 확인하고, KCI에 없으면 RISS→Crossref로 봅니다. 학위논문은 RISS→국회도서관, 단행본은 국립중앙도서관→카카오 책→국회도서관→RISS, 보고서는 국립중앙도서관→국회도서관→RISS 순이라 해외서·ISBN 없는 기관 발간물도 확인됩니다.

  3. 해외 문헌 — Crossref→OpenAlex→Semantic Scholar→ERIC 순으로 찾습니다. 국내 논문의 영문 인용은 KCI·RISS에 병기된 영문 제목으로, 해외 학위논문은 RISS로 확인합니다.

  4. 그래도 못 찾으면 — 미확인으로 표시하고 RISS 검색 링크를 붙입니다. 어느 DB에도 없는 해외 문헌은 실존 의심으로 따로 경고해 생성형 AI가 지어낸 인용을 걸러냅니다.

네 개 학회 투고규정의 차이

같은 공통기준을 쓰는 네 학회도 키워드는 각 4~6개 / 5개 이내 / 각 5개 이상 / 수량 미지정, 분량은 20쪽~30쪽으로 서로 다릅니다.
자세한 대조표는 「학회별 투고 양식·편집 관행 비교」(refcheck.kr/guide/societies)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규정 원문: 한국도서관·정보학회 · 한국문헌정보학회 · 한국비블리아학회 · 한국정보관리학회
※ 원고 분량·초록·키워드 등 투고 양식은 참고문헌 기준과 별개로 각 학회 투고규정을 따르세요.

공통기준의 자료 유형별 표기 예시는 refcheck.kr/guide/style(참고문헌 작성법 가이드)에서 볼 수 있으며, 공통기준 원문(PDF)은 refcheck.kr/guide/standard.pdf에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바로 써 보기

  1. refcheck.kr 접속

    설치할 것이 없습니다. 인터넷 창에서 refcheck.kr을 여시면 됩니다.

  2. 코드 입력

    첫 화면은 코드 없이 열리며, 참고문헌 1건 검증(DOI·ISBN·제목 한 줄 입력)은 코드 없이 바로 해보실 수 있습니다. 원고 파일 정리 등 학회 기능을 누르시면 그때 코드 입력 창이 뜹니다 — 아래 코드를 입력하십시오. 편집위원·(부)편집위원장은 두 칸을 모두 채워야 권한이 확인됩니다.

    학회 코드 〇〇〇    역할 코드 〇〇〇 — 소속 학회 편집위원회에서 안내
  3. 원고 올리기

    HWP · HWPX · DOCX · PDF · TXT (논문당 10MB 이내). 여러 편을 한 번에 올려도 됩니다. 정리된 목록과 검증 결과를 화면에서 확인하고 HWPX(한글)·DOCX·TXT·RIS·BibTeX으로 내려받습니다.

권한별로 할 수 있는 일

기능 이용자
투고자·연구자
편집위원 (부)편집위원장
원고 처리·결과 내려받기○○○
우리 학회 처리 통계—○○
우리 학회 원고 관리·열람—○○
발행본 비교 (투고 원고 ↔ 처리 결과 ↔ 최종 발행본)—○○
차이 발견 시 채택 요청—○○
채택 요청 승인 → 우리 학회 기준으로 등록——○
보관 자료 삭제——○

(부)편집위원장께 부탁드리는 일은 하나입니다. 편집위원이 발행본 비교에서 찾아 올린 채택 요청을 승인해 주시는 것입니다. 승인된 내용은 그 학회 이용자에게만 ‘○○학회 제안’으로 표시되어, 다음 투고자부터 같은 지적을 받지 않습니다. 규정에 적히지 않은 편집 관행이 이 과정으로 쌓입니다.

발행본 비교 — 이 서비스의 핵심

투고 단계의 원고, 에이전트가 정리한 결과, 학회지 최종 발행본을 세 단으로 나란히 놓고 항목별로 대조합니다. 편집위원회가 실제로 무엇을 고쳤는지가 그대로 드러납니다.

  • 발행본 파일을 올리는 방법 — 구두점·배열 같은 형식 관행까지 확인됩니다.
  • KCI에서 자동으로 가져오는 방법 — 파일 없이 논문명만으로. 서지요소 대조에 적합합니다.

원고 보관과 개인정보

올라온 원고 원본은 발행본 비교를 위해 서버에 보관되며, 소속 학회의 편집위원·(부)편집위원장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다른 학회의 자료는 서로 보이지 않습니다. 이 사실은 이용자가 원고를 올리는 화면에도 그대로 고지됩니다.

보관 자료는 학회 참고문헌 기술을 개선하는 목적으로만 활용하며, 심사·편집 목적 외로 이용하거나 외부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보관을 원하지 않는 이용자를 위해 ‘참고문헌만 붙여넣기’ 방식을 함께 제공합니다 — 이 경우 원고 파일이 서버에 남지 않습니다. 보관이 끝난 자료는 (부)편집위원장이 언제든 삭제할 수 있습니다.

실존 검증을 위해 인용 문헌의 서지사항(제목·저자·발행연도와 DOI·ISBN 등 식별자)만 KCI·RISS·Crossref 등 외부 서지 DB에 조회 질의로 전송되며, 원고 본문과 투고자·이용자 정보는 외부 DB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수집 항목, AI·외부 검증 DB로 전송되는 데이터의 정확한 범위, 보관·파기 정책은 개인정보·원고 처리방침(refcheck.kr/guide/privacy)에 상세히 공개되어 있습니다.

이용 비용

2026년은 무료입니다

올해는 네 학회 모두 비용 없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편집위원회에서 충분히 써 보시고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7년부터는 학회지별 실제 사용량에 따른 실비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현재 학회지당 연 20만 원 안팎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올해 사용량을 집계한 뒤 각 학회와 협의해 확정하겠습니다.

문의

전남대 문헌정보학과 교수 박주현
park51566@jnu.ac.kr

접속 코드 발급·변경, 편집위원 계정 추가, 학회별 기준 등록에 관한 사항은 위 연락처로 문의해 주십시오.